파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18일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를 위해 민생, 편의, 안전, 교통 등 4개 분야 16개 상황반을 구성하고 연인원 230명을 투입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연휴 전 대형공사장의 안전을 살피고 혼잡지역 교통정리 지원, 도로 시설물 파손 긴급 출동, 공영주차장 42곳 무료개방 등을 통해 연휴 기간 막힘없는 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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