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지난해 한국 기업 최초로 765kV 초고압변압기, 800kV 초고압차단기 등 전력기기 ‘풀 패키지’ 공급계약을 미국에서 체결한 데 이어 새해에도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며 미국 765kV 시장 내 압도적인 지위를 재확인했다.
지난해에도 미국에 765kV 초고압변압기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효성중공업은 이번 초대형 수주를 더해 미국 765kV 초고압변압기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멤피스 공장은 현재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765kV 초고압변압기를 설계·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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