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주 7일 배송 서비스인 ‘매일오네(O-NE)’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첨단 기술 기반의 계약물류(CL) 수주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사업별로는 택배·이커머스를 아우르는 O-NE 부문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9970억원을 기록했다.
CL 부문 역시 매출 865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5%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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