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통해 두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음악적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재민이 단독 작사한 가사에는 서로에게 빠져드는 순간의 미묘한 긴장감을 그려냈으며, 서로를 향한 시선과 향기, 손끝의 감각 등 미세한 자극들이 점차 깊은 끌림으로 번져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 다른 수록곡 ‘sexier’(섹시어)는 밝고 경쾌한 신시사이저와 리드미컬한 그루브, 중독적인 후렴구가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서로에게 이끌려 점차 대담해지는 텐션을 솔직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내며 제노와 재민의 도발적이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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