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스노보드협회, 김상겸에 포상금 2억 원…유승은에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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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스노보드협회, 김상겸에 포상금 2억 원…유승은에 1억 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1·2호 메달을 선사한 스노보드의 김상겸과 유승은이 협회로부터 억대 포상금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에 3억 원, 은메달에 2억 원, 동메달에는 1억 원의 포상금을 책정했다.

이는 이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의 전체 1·2호 메달이며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두 번째와 세 번째 올림픽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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