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츠, 동계 유전체학회서 AI 멀티오믹스 플랫폼 ‘오믹스호라이즌’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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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 동계 유전체학회서 AI 멀티오믹스 플랫폼 ‘오믹스호라이즌’ 첫 공개

AI 바이오 스타트업 히츠(HITS)가 생성형 AI 기반 멀티오믹스 분석 플랫폼 ‘오믹스호라이즌(OmicsHorizon™)’을 처음 공개했다.

국내외 약 5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학회에서 실제 상용화를 전제로 한 AI 에이전트 기반 바이오 분석 플랫폼을 선보인 곳은 히츠가 사실상 유일해 현장 관심이 집중됐다.

히츠의 제품 및 사업을 총괄하는 이용훈 본부장은 “오믹스호라이즌은 범용 생성형 AI와 달리 바이오 데이터 분석 로직과 표준 실험 절차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며 “학교와 병원, 공공 연구기관, 제약사, 바이오테크 기업의 수요를 사전에 검증했고 연구 전 과정을 책임지는 AI 연구 파트너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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