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2명 가운데 1명 이상은 숏폼(짧은 영상) 콘텐츠를 이용하다가 유해 콘텐츠를 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작년 말 숏폼 플랫폼을 이용한 적이 있는 14세 이상 중·고등학생 1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53.4%가 서비스 이용 중 유해콘텐츠를 접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62.1%는 '추천 알고리즘 초기화·사용중단·새로고침 등 제어 기능을 이용한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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