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는 새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4월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을 마주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일본어 교사 노다주(김재현), 체육 교사 정기전(손정혁), 국어 교사 윤동주(김동규) 등은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꽃미남 교사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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