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은 9∼1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두바이 2026'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전시에서 초음파 신제품 'V4'와 '에보(EVO) Q10'을 글로벌 출시하고 영상의학과 전용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R20'을 중동 시장에 처음 공개한다.
삼성은 전시에서 심장을 자동 인식해 측정과 진단을 지원하는 '하트 어시스트' 등 AI 진단 보조 기능과 화면 미러링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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