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올해 공공건설공사 108건에 대해 건설기술심의를 실시해 시설물의 설계 품질을 높이고 지역 생산 자재 사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심의 대상은 대형공사 설계적격심의, 100억 원 이상 건설공사 설계심의, 설계용역 발주계획 및 공사 기간 산정 적정성 심의 등으로 구성된다.
박형준 시장은 "공공건설공사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설계 단계부터 철저한 기술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속하고 내실 있는 심의를 통해 공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생산 건설자재 사용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