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설 연휴 병의원 5517곳 운영… 응급진료 상황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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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 병의원 5517곳 운영… 응급진료 상황실 가동

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응급진료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정, 24시간 응급·고위험 분만 진료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박형준 시장은 "설 연휴 기간 중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의료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경미한 증상은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하는 등 올바른 의료 이용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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