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조승연)의 연기 도전작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가 강렬한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끈다.
오는 26일 전국 CGV 및 주요 예술극장에서 개봉하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쇼트 필름이다.
우즈가 기타를 얻고 깊은 내면의 욕망으로 질주하는 우진 역을 맡았으며, 한국 영화와 한국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으로 참여하게 된 저스틴 민이 우진에게 기타를 맡긴 남자 남기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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