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해 확장된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번 전시를 통해 초음파와 엑스레이 등 주요 진단 영역 전반에서 중동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은 이번 전시에서 초음파 신제품 'V4'와 노트북형 초음파 진단기기 '에보Q10(EVO Q10)'을 글로벌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영상의학과 전용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R20'을 중동 지역에 처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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