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티코는 해당 계획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회담이 4월 첫 주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에는 시 주석과 전화 통화를 하고 무역 문제와 대만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폴리티코는 양국 정상이 지난해 부산에서 만났을 때는 대만 문제가 논의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오는 4월 회담에서 대만 문제가 거론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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