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스노보드협회, 김상겸에 포상금 2억원…유승은 1억원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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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스노보드협회, 김상겸에 포상금 2억원…유승은 1억원 [밀라노 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2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의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협회로부터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

10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김상겸에게 2억원, 유승은에게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14년부터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각종 국제대회 포상금을 꾸준히 늘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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