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아침 돌봄과 야간 돌봄 서비스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정기 돌봄과 별개로 아침 돌봄만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늦은 시간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선 도담 지역아동센터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는 야간 연장 돌봄을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