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다 채웠다 '사상 최고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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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다 채웠다 '사상 최고 점유율' 

글로벌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UK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아미(ARMY.팬덤명)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을 달성했다(BTS ARMY CREATE HIGHEST SINGLE SHOW CAPACITY AT SPURS)”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7월 6~7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열고 이틀간 약 12만 명의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앤솔러지 앨범 ‘Proof’ 타이틀곡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과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 수록곡 ‘Love Maze’는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재생 수 각각 1억, 5000만 회를 돌파해 일본레코드협회에서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과 ‘골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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