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12∼13일 구청 광장서 설맞이 '직거래 큰장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초구, 12∼13일 구청 광장서 설맞이 '직거래 큰장터'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13일 구청 광장과 인근 음악산책길에서 '설맞이 서초 직거래 큰장터'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첫 회차로 열리는 이번 '설맞이 서초 직거래 큰장터'에는 구와 자매결연한 24개 지자체의 50여 농가와 지역 농협인 남서울농협·강남농협을 비롯해 양재동에 위치한 서초구 제1호 골목형 상점가인 '말죽거리 상점가'가 참여한다.

현지 특산물인 함양군 산삼, 산청군 지리산 곶감과 가성비를 갖춘 강남농협 과일·건어물, 남서울농협 강정·곡류·굴비, 말죽거리 상점가 떡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