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폐목재공장 화재 산불로 번졌다…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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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폐목재공장 화재 산불로 번졌다…인명피해 없어

10일 오전 6시 37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폐목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와 차량 20대, 인력 6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야산 산불의 주불 진화를 마쳤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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