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폴 스콜스가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을 원한다.
최근 맨유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서 승부를 가른 것은 다름아닌 ‘주장’ 로메로였다.
2021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 합류한 이래로 6번의 퇴장을 당했는데, 같은 기간 동안 최다 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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