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오늘 결론···의협 반발 속 ‘연 800명’ 현실화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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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오늘 결론···의협 반발 속 ‘연 800명’ 현실화 기로?

보건복지부는 이날 오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회의 직후 브리핑을 열고 의사 인력 양성 규모와 교육 현장 지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향후 공공의대와 지역 신설 의대에서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600명을 제외, 기존 비서울권 32개 의대의 증원 논의 범위는 3662∼4200명이다.

보정심은 의대 교육의 질 확보를 심의 기준으로 삼고, 교육 여건과 의료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증원 상한선을 설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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