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되며 국내 음악 산업을 대표하는 젊은 창작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주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주니는 ‘널’을 성공적으로 발매하고 스포티파이 ‘레이더 코리아’(RADAR KOREA) 아티스트로서 왕성한 행보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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