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은 김상겸이 시작해 유승은이 유지한 한국 설상종목의 새 역사를 쓸 준비를 마쳤다.
김상겸은 4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따낸 첫 메달이자 동·하계를 통틀어 한국 선수단의 400번째 메달로 의미를 더했다.
유승은은 한국 여자 설상 종목 역사상 첫 메달이라는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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