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폐목재공장 화재 산불로 번져…야산 주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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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폐목재공장 화재 산불로 번져…야산 주불 진화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며 산불로 확대됐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와 차량 20대, 인력 6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야산 산불의 주불 진화를 마쳤다.

공장 화재는 현재 진행 중이어서 소방 당국이 장비 27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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