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쓴 '여고생 보더' 유승은, 손발 부러져도 포기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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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 쓴 '여고생 보더' 유승은, 손발 부러져도 포기 안했다

‘18세 여고생 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사상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 시상대에 올랐다.

그의 말처럼 유승은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잇따른 부상으로 눈물을 흘려야 했다.

유승은은 금메달을 딴 무라세와 은메달리스트 사도스키 시넛에 대해 “두 선수 영상을 휴대전화에 저장해 놓을 정도로 많이 봤다”며 “어릴 때부터 팬이었고, 함께 올림픽에 참가한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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