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연인과 바람난 남편이 되려 이혼을 요구하고 재산분할은 없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어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A씨가 우연히 남편의 휴대폰에서 낯선 여자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을 발견했다.
‘너도 옛날에 만난 남자 있다며? 나도 옛날에 알던 사람이랑 다시 연락된 것뿐인데 뭐가 문제야? 너도 과거 있는데 왜 나한테만 난리야’라는 식이었다”며 “기가 막혔다.결혼 전의 이별과, 결혼 후의 외도가 어떻게 같을 수 있나.그런데 남편은 오히려 이혼하자고, 대신 재산분할은 없다면서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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