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 설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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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 설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병오년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주요 사업장에 복조리를 걸며 이용객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양사는 1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각사 탑승 수속 카운터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아시아나항공 본사 등 국내 주요 사업장 총 8곳에 복조리를 걸었다.

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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