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콘서트가 꿈”…2명에 새 삶 주고 떠난 환경미화원[따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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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콘서트가 꿈”…2명에 새 삶 주고 떠난 환경미화원[따전소]

은퇴 후에도 환경미화원 일을 하던 60대 여성이 퇴근길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뇌사 판정을 받은 뒤 2명에게 새 삶을 주고 떠났다.

(출처=한국장기조직기증원) 9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4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홍연복씨(66)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양측 신장(콩팥)을 기증해 2명을 살리고 떠났다고 밝혔다.

유가족들은 어머니께서 연명치료 중단 신청도 하셨고, 의식 없이 누워계시다가 세상을 떠나기보다는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을 하는 것에 더 행복하실 것 같다는 생각에 기증을 결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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