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여한 임업인들은 “경기도 전역의 전문 임업인을 대표하는 경기지회 정기총회에 도 관계자와 도의원 등이 한 명도 오지 않았다는 건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며 “여주시 관계자들만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며 광역 행정이 현장을 얼마나 멀게 느끼고 있는지 실감했다”고 말했다.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는 순서에서 도 관계자가 참석하지 않아, 행사를 주관한 전문임업인협회 경기도지회장이 직접 표창장을 전달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경기도가 강조하는 탄소중립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선 현장에서 숲을 지키는 임업인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일이 먼저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일깨운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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