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주조는 라이프스타일 호텔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라이즈 호텔)과 손잡고 한국의 로컬 음주 문화를 알리는 ‘K-ulture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평주조는 오는 3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익일 새벽 2시까지 라이즈 호텔 15층 루프탑 바 ‘사이드 노트 클럽’에서 전통주가 어우러진 이색 경험을 제공한다.
지평주조는 “막걸리를 주전자에 담아 잔에 따라 마시는 방식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로컬 감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며 “단순한 시음 행사를 넘어 ‘한국에 와서만 즐길 수 있는 경험’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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