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혁신당과 통합 찬성이든 반대이든 애당심의 발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 "혁신당과 통합 찬성이든 반대이든 애당심의 발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통합에 찬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그것은 애당심의 발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재선 의원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에 보탬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고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는 의견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목표를 놓고 방법의 차이라고 생각하지 목표의 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그런 면에서 당대표로서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당원들의 의견을 청취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결론 내는 민주적 절차의 과정을 밟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