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는 부산 해운대구에 신규 전시장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쉐보레 해운대 전시장은 총 334.8㎡ 규모로 최대 7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갖췄다.
지난 9일 개관식에선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과 임직원, 부산지역 쉐보레 대리점 대표, 협력사 관계자 등 25여명이 참석해 신규 전시장 개관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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