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사 전경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전 분야는 24시간 재난 재해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각종 사건과 사고에 대비하고, 전통시장과 대형 할인점 등 다중이용시설 41곳과 도로·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도 점검한다.
방역 분야는 3개 구 보건소별 24시간 비상 방역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 하고, 불공정한 상거래 행위를 지도·단속해 설 명절 주요 성수품 가격을 관리해 건전한 유통 거래 질서 확립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