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세계 최강 입증 중국·2강 입지 일본 넘기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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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세계 최강 입증 중국·2강 입지 일본 넘기 재도전

한국 탁구는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판도를 점쳐볼 수 있었던 지난주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또 여자 단식 8강에 진출했던 신유빈도 '한국 천적'으로 통하는 세계 2위 왕만위(중국)에게 게임 점수 2-4로 무릎을 꿇어 준결승 길목에서 짐을 싸야 했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왕추친이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도모카즈를 4-2로 꺾고 우승했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 선수끼리 대결을 펼쳐 세계 1위 쑨잉사가 2위 왕만위를 4-3으로 돌려세우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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