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가 전 남편의 불륜이 이혼 사유였다며 관련 메시지를 공개하고 폭로를 예고했다.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 남편의 불륜을 주장하며 과거 메신저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남현희는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며 “한 번은 참고 넘어갔지만 이후 다시 불륜을 해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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