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4월 8일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1차 예고편은 7명의 일행에게 휘몰아치는 공포를 담았다.
겁에 질린 표정의 온로드미디어 PD 수인(김혜윤)의 “살목지야”라는 한 마디로 시작한 예고편은, 공포 탐방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장다아)의 “옛날부터 거긴 터가 죽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대요” 라는 대사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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