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홍섭 진산회계법인 공인회계사] 회계는 자본시장의 인프라이자 기업의 언어다.
내년부터 이 언어의 체계가 크게 바뀌는 ‘회계 빅뱅’이 찾아온다.
수천억원의 영업이익 흑자를 내던 기업이 한순간에 영업손실을 낳는 기업으로 변모할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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