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국제해사기구(이하 IMO) 제13차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PPR)’에서 임창현 수출가공진흥과장이 회원국 만장일치로 부의장에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임창현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장이 국제해사기구 부의장으로 선출됐다.(사진=해양수산부) IMO 해양오염 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는 해양·대기오염 방지에 관한 국제협약의 채택·개정을 논의하는 전문위원회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해양환경 관련 현안이 부각되며 그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임 과장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2년간(2026~2027년) 부의장을 맡아 회원국 간 의견을 조율하고 주요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등 전문위원회 논의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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