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겨울철 한파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명절 부담을 덜기 위해 명절 위문금과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의료급여 수급 약 9000가구에 가구당 4만원의 명절 위문금을 지급했다.
영등포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약 1만20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원의 난방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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