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이 일본 영화 ‘초속 5센티미터’를 연출한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을 만난다.
2월 25일 한국 개봉을 기념해 ‘초속 5센티미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배우 시로야마 노아의 내한을 확정한 가운데, 오는 27일 저녁 7시 상영 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배우 이제훈이 진명현 무브먼트 대표의 진행하에 GV(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시로야마 노아가 참석하는 무대인사는 오늘부터 순차 예매 오픈되며, 무대인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의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이벤트란 또는 미디어캐슬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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