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와 정우가 설원에서 썰매에 도전하며 혹한기 훈련을 방불케 하는 겨울 나들이를 펼쳤다.
은우와 정우는 아빠 김준호가 끌어주는 눈썰매를 시작으로 혼자 슬로프 썰매 타기에 처음 도전했다.
이어 은우와 정우는 45도에 가까운 가파른 경사에서 혼자 썰매 타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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