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전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게 됐다며 폭로를 시작했다.
9일 남현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021년 8월 30일 작성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남현희는 "2021년부터 이어진 유부남과 상간녀의 대화"라고 주장하면서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한 번은 참고 넘어갔으나 이후 다시 불륜을 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그런데도 사람들은 나 때문에 이혼했다면서 나를 욕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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