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금융)의 지난해 실적이 모두 발표된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은 2년 연속 3조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3조1413억원으로 2024년 대비 1.8% 증가했다.
금융권에서도 우리금융의 실적 전망을 밝게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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