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서관은 도민이 직접 도서관 이용 문화를 논의하고 규칙을 만드는 ‘이용자 자치협의회’를 발족하고, 오는 11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를 통해 도출된 제안과 규칙은 검토를 거쳐 경기도서관 운영 지침과 이용 문화 정책에 우선 반영된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이번 자치협의회는 도민이 도서관 이용 문화를 직접 만들어 가는 첫 시도”라며 “경기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도민의 목소리로 완성되는 진정한 의미의 공공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