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클래식부산은 10일 부산콘서트홀의 2026년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5월 9일에는 반 클라이번 최연소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임윤찬 리사이틀과 7월 15일에는 지난해 부산콘서트홀 개관페스티벌에도 참여했던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공연한다.
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 "올해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의 무대, 자체 제작 오페라, 교육 프로그램, 야외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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