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본 시즌을 앞두고 진행되는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모두 결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과 리오넬 메시가 뛰는 인터 마이애미를 만나는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일정을 고려했을 때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소화하지 않은 손흥민이 두 경기에서 뛸 만한 컨디션과 경기 감각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손흥민은 뉴욕 시티와의 친선경기에도 결장하면서 이번 프리시즌 기간 내내 한 경기도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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