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가 임신 기원 현장에서 시아버지 김용건을 언급하며 스튜디오를 순간 당황하게 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황보라는 “뭐든 다 해봐야 한다.아들 우인이가 태어나기까지 다 해봤다”고 말하며 세 부부를 응원했다.
황보라가 언급한 김용건은 1977년 전 부인과 결혼해 슬하에 하정우, 차현우 두 아들을 뒀으며, 이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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