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기조차 없었다”…‘손흥민 스승’ 코치의 충격 고백, 포체티노 체제 이전 미국 축구의 민낯을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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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조차 없었다”…‘손흥민 스승’ 코치의 충격 고백, 포체티노 체제 이전 미국 축구의 민낯을 드러내다

손흥민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54·아르헨티나)을 보좌하는 미국대표팀 수석코치 헤수스 페레스(55·스페인)가 미국대표팀의 과거를 두고 강도 높은 진단을 내놨다.

포체티노 감독과 페레스 코치는 2024년 11월부터 미국 대표팀을 맡았고, 이후 22경기를 치르며 14승을 거두는 성과를 냈다.

미국 대표팀은 2024년 여름 두 번째 임기를 마친 그레그 버할터 감독을 경질하며 큰 변화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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