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008년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이나현은 빙속 1,000m 9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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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008년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이나현은 빙속 1,000m 9위(종합)

전날 1989년생인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하이원)이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딴 데 이어 유승은이 동메달을 추가하면서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역대 처음으로 단일 올림픽에서 2개의 메달을 따냈다.

루지 1인승 정혜선(강원도청)은 1, 2차 시기 합계 1분49초587을 기록해 25명의 출전 선수 중 2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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