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컨디션을 고려해 그를 무리하게 선발로 투입하는 대신 교체 명단에 포함시키고, 경기 흐름을 파악하며 이강인 투입 시기를 결정했다.
PSG로서도 이강인과 같은 수준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선수를 놓치고 싶지 않았을 터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에 따르면 이강인은 현재 27만 유로(약 4억700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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